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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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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실수로 역을 지나쳐서 반대편 열차를 타야할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출퇴근길에 종종 지하철에서 깜빡 졸다가 내릴 역을 놓친 적이 있는데요 특히 종점까지 가버렸거나 내려야 될 역에서 한참 뒤에야 알아차렸을 때는 당황스럽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반대편 지하철을 타고 돌아가는 방법이나, 혹시 지하철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또 지하철에서 잠들지 않고 깨어있을 수 있는 팁이나, 졸음을 쫓는 간단한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피곤할 때 대중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과 함께, 비슷한 실수를 방지하는 스마트폰 앱이나 알람 설정법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요새 잠도 부족하고 자꾸 멍때리면서 졸다보니 실수가 너무 많아지니 걱정이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사실 졸거나 자다가 내려야할 역을 지나치면 내려서 바로 반대편 차선으로 이동해 돌아가면 되는 문제인데 굳이 바쁜 역무원들을 불러야할 필요가있을까요?

    도움을 요청한다고 순간이동할수있는 포탈등을 제공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반대차선으로 돌아가라는 말밖에는 들을게 없으니까요.

    괜한 민폐가 될수있습니다.

    스마트폰 스탑워치 앱등을 설정해 도착할때쯤 알림을 받는식으로 실수를 최소화할수는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