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월 수입 현황

2500000

희망 상담 분야

재무건전성 진단

월250수입(세후 220입니다)

지방이라 월세 100/40정도로 방구하려는데

저축 60만원하면서 살아갈수 있을까요?

현재 고정비는 통신료11만원에 교통비6~7만원 정도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220만 원 수입 기준으로 주거비·통신비·교통비 등 고정비가 약 158만 원 수준이라면, 식비·공과금·기타 지출을 40만~50만 원으로 관리해 월 지출을 200만 원 이내로 맞출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월 60만 원 내외 저축도 충분히 가능하므로, 자취를 하더라도 식비는 직접 요리로 절감하고 지출 관리 앱을 활용해 재무 건전성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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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세후 실수령액이 22만 원인 상황에서 월세와 고정비를 제외하고 저축 60만 원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빠듯할 수 있습니다. 월세 40만 원과 관리비, 공과금을 포함하면 주거비로 최소 50만 원 이상이 고정적으로 지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통신비 11만 원, 교통비 7만 원을 합산한 현재 고정비는 약 68만 원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여기에 식비와 생활용품 구매 등 일상적인 생활비를 더하면 남은 금액에서 60만 원을 저축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무리한 저축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초기에는 저축액을 30만 원~40만 원 정도로 낮게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비나 생활비를 극도로 절약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취 전 철저한 예산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능은 하지만 아주 타이트한 생활이 될거라고 생각 합니다.

    통신비가 너무 높으며, 알뜰폰으로 교체하여 7~8만원 정도 아끼시는 것이 우선 입니다.

    그리고 월세 40만우너 외에 관리비나 전기료, 가스비 등이 추가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생활비에서 이를 미리 빼 두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220 기준으로 월세 40, 통신 11, 교통 6~7에 저축 60을 유지하면 남는 생활비가 약 100만 원 수준이라 식비·공과금·기타 지출을 포함해도 관리 가능한 구조는 맞지만 여유는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취를 결정한다면 초기 이사비·가전비를 감안해 비상자금 3개월치 이상을 먼저 확보하고, 식비와 공과금이 예상보다 늘어날 가능성을 반영해 지출 한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부모님 집에서 더 있다 독립하는 것이 좋다봅니다.

    30대 미혼 근로소득자로서 수입의 약 27%를 저축하는 것은 자취생 치고는 양호한 편이기 하지만 60만 원의 저축으로 부족하다 봅니다. 향후 결혼이나 노후, 주택 마련을 고려한다면 수입의 40~50%(약 90~110만 원)까지 저축액을 늘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따라서 부모님 집에서 더 자금을 모으는 것이 좋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