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어버이날을 기념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요?

저는 어버이날에 편지를 쓰고 현금을 드리기보다는

지금 하는 부동산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합격을 하고 곧장 정치를 해서 출세하는 것만이

어버이를 위한 진정한 보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같은 분이 계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는 말씀 이신듯 하네요.

    어버이날이나 생신이라고 적은 용돈 드리기보다는 자기 앞가림하여 걱정 안하게 하는게 당연히 효도지요.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자기 앞가림 하고 사는 것 보시다가 명을 다하시면 걱정없이 떠나가실 수 있지요.

    가장 큰 효도입니다.

    잘하고 계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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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처럼 효도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당장도 중요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잘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효도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