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아이와 지금 에버랜드 가는건 무리겠죠?

날씨가좋을때 놀이공원을 가면 너무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너무 덥거나 추울때 가면 더 나을거같다는생각이드는데 이 시기에 8살11살 남자아이들과 애버랜드 가는건 무리일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석사과정이수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려서 에버랜드 가기에 좋은 거 같아요.

    겨울이라도 영하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씨만 피한다면, 재밋게 놀다가 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날이 사람도 적고, 추억에 남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방향연 전문가입니다.

    에버랜드와 같은 놀이공원은 특히 날씨가 좋을 때 많은 인파로 혼잡할 수 있어 아이들이 피로를 느끼거나 지루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나 추운 날씨에 방문하는 것도 아이들의 건강과 체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절한 날씨 조건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적은 평일이나 이른 시간 방문을 계획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장시간 걷거나 대기하는 동안 아이들이 쉬거나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기구나 활동을 미리 파악해 우선순위를 정하면 효율적인 일정 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날씨와 혼잡도를 균형 있게 고려해 방문 시기를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체력 상태를 살피며 필요 시 휴식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에버랜드를 가고자 하는 계획이 있다 라면

    에버랜드가 실외 활동을 하는 활동이 있고, 실내 활동이 가능한 놀이가 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 생각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놀이활동을 해보면 어떨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겨울방학 시즌이라서 사람은 많겠지만 못 갈 정도의 시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충분히 가볼 만하다고 생각되므로 시간을 내어 가보시기 바랍니다.

  • 8살 11살 남자아이와 지금 시기에 가는 것이 무리는 아닙니다만 체력 관리와 대기 시간을 고려한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

    너무 덥거나 추운 날은 대기 줄은 줄 수 있으나 아이 체온 관리와 컨디션 저하가 더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오전 개장 직후 입장 후 인기 놀이기구를 먼저 이용하고, 오후에는 사파리 퍼레이드 등 관람형 코스로 조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평일 방문, 스마트줄서기 활용, 중간 휴식 시간 확보를 계획하면 만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무리는 아니지만 체력 관리가 관건입니다. 8살 11살이면 추위만 대비하면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한파, 강풍만 아니면 오히려 대기시간은 줄수 있습니다. 핫팩, 목도리, 여벌양말을 챙기고 실내 어트랙션, 공연 위주로 동선을 짜세요. 3-4시간만 놀고 일찍 귀가하면 만족도는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놀이공원 같은경우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죠. 계절이나 시기 상관없이 많기때문에 지금 가셔도 괜찮아보여요. 아이들과 가기에 춥긴하지만 옷따뜻하게입고가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주말은 피해야하고 수욜정도가 사람이 많이 없을요일이기때문에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