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믿기 시작하면 한없이 정주는 스타일의 성향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깊은 신뢰를 두고 , 그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적극적으로 형성하려는 성향을 나타냅니다 이런 성향을 가진사람은 타인에게 마음을 열고 자신이 가진것들을 나누거나,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이들은 타인과의관계에서 정직하고 성실하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 성향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때로는 몇가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나치게 정직하고 배려심 깊은 태도가 다른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며, 자신이 상대방에게 주는 것에 대해 그만큼 보상을 기대하지 않는 경우에는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이를 남용하거나 상처를 주는 경우, 그 신뢰가 깨졌을 때 큰 실망감이나 고립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