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리뷰 이벤트나 광고성 글이 워낙 많다 보니 진짜 맛집을 가려내기가 정말 쉽지 않죠. 그래서 저는 검색 결과보다는 동네를 산책하면서 현지 어르신들이나 택시 기사님들이 자주 찾는 식당을 눈여겨봅니다. 광고를 하지 않아도 주민들이 꾸준히 발걸음하는 곳은 이미 맛과 가성비가 증명된 찐 맛집일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거든요
검색순위도 중요하고 뭐뭐 맛집 떠서도 좋지만 사실 마케팅에 힘을 많이 힘줘서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네이버 지도에서 직접 보기는데 좋습니다 생각보다 맛집은 리뷰수 블로그수 낮은 경우 많습니다 그리고 생긴지 얼마 안됐는데 리뷰수 블로그수 너무 높다 그럼 맛집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