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있지도 않은 신을 믿는걸까요?

하나님 , 부처님 등등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사람들은 신을 믿고 따르고 마치 목사님 말이 전부인듯이 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왜 종교를 이렇게 까지 믿고 따르고 돈도 내면서 그러는건지

그 분들의 심리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이 있는지 없는지 인간은 알 수 없습니다. 그만큼 우주에서 본다면 작은 존재입니다. 질문자가 신이 없다고 믿는 것처럼 종교를 믿는 이들은 신이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각자 세상은 자신이 믿는 대로 만들어가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 마음의 안식이 제일 우선 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일이나 특히 사람들 감정으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를 종교 시설에 가서 가상의 신에게 빌면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고 부모님이 종교를 믿고 따르니 자녀에게 권유하고 이로 인해 자녀도 종교를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헌금 같은 경우 내가 가진 경제력만 내면 되는데 일부 신도들 중 본인 처지에 맞지 않게 과하게 내는 경우 세뇌 가 원인 이라고 생각합니다.

  • 신이 있고 없고는 우리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구요

    오직 본인의 믿음에 의해서 알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신이 있다 없다는 우리가 함부로 말할수가 없어요

    백날 논쟁해봐야 결말이 없는 이야기이도 해요

    그리고 종교 강요하면서 돈 요구하는 곳은 상종을 말아야 하구요.

    제 생각에 신이 있꼬 없고를 떠나서 신이 있어서 우리를 구원하느게 사실인게 더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후는 자신의 믿음 문제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죽어도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서 끝나는건 너무 허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종교가 있따고 생각해요.

  •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고 구분하기도 어려운것이 종교입니다. 설령 믿는다고 해도 그것이 정말 나에게 모습을 들어낸것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한것이구요. 그리고 징조를 보였지만 눈치를 못채고 그냥 지나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을 대할 때는 판단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믿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 사람마다 개인적으로 심리를 반영하는데 용이하고

    상황에 따라 신을 믿어 자신의 불안이나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그렇다 볼수있죠.

    신을 믿어 질서와 안정을 찾고

    개인의 심리적 이익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사람마다 신의 존재를 받아드리는 것도 다 다릅니다.

  • 신이 있는지 없는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신을 믿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

    신을 안믿는 사람들의 심리가 너무나 궁금 할 수 있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개인적인 성향이 달라서 그런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언가 있다고 믿고 그 믿음으로 하여금 심신이 안정되는 효과를 가져 오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생각보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