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88올림픽을 기점으로 시행했었습니다
명목상으로는 낮이 긴 여름을 이용해 시간을 조금만 옮기면 (원래는) 좀 더 늦은 시간까지 활동이 가능하다보니 전기라든지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효과가 있긴합니다 그리고 미국이나 여러나라에서 일부 시행하기도 했었고요
그렇지만 실제 이유는 올림픽등의 중계시간이 미국의 수퍼볼 시간과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중계권료 협상시 넣었던 추가사항이었다고 합니다~~^^
이후에 경제효과가 그리 크지는 않다는 명목하에 다시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