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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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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배정받고 울고 있는 조카(여동생딸)을 어떻게 위로 해주면 될까요?

감성이 풍부한 여동생 딸(조카)가 올해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는데, 고등학교 배정신청을 가장 가기 싫은

학교로 했다가 그 고등학교로 배정이되어 며칠동안 울고 밥도 먹지 않고 그러고 있는것 같습니다.

며칠후 설명절이라 모든 가족친척이 모이고 이야기가 나올텐데, 이모로써 조카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주면

좋을까요?

참고로 제 딸도 그 고등학교를 최근에 졸업은 했는데, 제 딸은 입학할때 무덤덤해서

그런갑다 하고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조카는 유독 심한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좋은 위로방법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고등학교 배정신청을 가장 가기 싫은 학교로 했다가, 그 고등학교로 배정이 이자, 며칠동안 울고 밥도 먹지 않는다면, 차분한 설득 밖에 없네요. 일단 질문자님의 따님이 그 학교를 졸업했다니, 그 따님이 와서 같이 얘기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또래 나이 의견을 잘 들으니까요, 나름대로 그 학교의 장점, 전망 등 좋은 점들을 설명해 주고, 동창 선배들도 잘됐다는 것을 알려줘서, 조카가 그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습니다. 조카가 좋아하는 선물도 그 하나 해주면서요, 조카가 처음에 그학교에 배정 신청을 한 것은, 그 학교에 갈 의사가 있기 때문에 신청을 하는 것 아닙니까? 일단 원하는 대로 되었는데, 그 결과를 가지고 울고 불고 속상해 하는 것은 그동안 주변에 다른 말을 듣고 심경에 변화가 왔나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것입니다

  • 안타깝네용 우선은 아이를 데리고 가까운곳에 놀러라도 다녀오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쉬다보면 어느정도 기분이 풀리지 않을까요 조금 풀리면 조심스럽게 조언을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