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등학교 배정받고 울고 있는 조카(여동생딸)을 어떻게 위로 해주면 될까요?
감성이 풍부한 여동생 딸(조카)가 올해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는데, 고등학교 배정신청을 가장 가기 싫은
학교로 했다가 그 고등학교로 배정이되어 며칠동안 울고 밥도 먹지 않고 그러고 있는것 같습니다.
며칠후 설명절이라 모든 가족친척이 모이고 이야기가 나올텐데, 이모로써 조카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주면
좋을까요?
참고로 제 딸도 그 고등학교를 최근에 졸업은 했는데, 제 딸은 입학할때 무덤덤해서
그런갑다 하고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조카는 유독 심한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좋은 위로방법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