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은 날개가 있는데도 왜 날지를 못 하나요?

2020. 04. 26. 11:34

닭도 날개가 있고 그런데

 

왜 날지못하고 푸드덕만 거리는거에요?

 

날지는 왜 못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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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서울대학교

닭이 날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어느것이 정답이라고 현재는 말을 할 수 없지요.

-닭이 날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때문입니다.

인간이 목축을 시작하면서 야생닭을 길들이기 시작했고, 그에따라 기르기 쉽고 좋은 닭을 만들기 위해 품종개량을 시작했습니다.

그결과 자연에서 일어나는 진화의 수천배의 속도로 인위적인 진화가 일어나게 된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날개가 없다면 기르기가 쉽겠지요? 달아나지 않을테니까요.

그럼 날지못하는 닭을 만드는것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여러종류의 닭을 교배시켜나가면서(아마도 날개길이가 짧은 품종이 좋겠지요) 날개가 짧은 개체끼리의 교배를 수백년 하다보면 결국 그렇게 선택된 닭들끼리 교배를 시키고....

이런식이라면 날지 못하는 품종은 금방 나오게 되므로 결국은 날지 못하게 되었죠.

2020. 04. 28. 10:27
19
송강중학교

닭도 날 수 있습니다.

새처럼 먼거리를 날지 못할뿐이지요.

닭들을 산에 풀어서 키우면 나무에서 나무로 잘도 날아다닙니다.

닭장속의 닭들은 먼거리를 날 일이 없기때문에 날개 근육이 발달을 못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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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4. 26. 11:40
16
삼성전자

안녕하세요.

닭은 사실 신체적으로 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식용으로 기르기 시작하면서 날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더 크고 맛있는 닭의 품종을 개발하고, 이 품종에서 닭은 날지 않아야 기르기 편함으로

날지 않는 닭을 계속 교배시켜 현재의 날지 못하는 닭으로 변한겁니다.

또, 닭은 외부의 적으로부터 도망가거나 피해야할일이 적기때문에 날지 않아 퇴화된 점도 있습니다.

2020. 04. 26. 16:30
16

자연의 닭과는 다르게 인간이 사육하는 닭들은 날 필요가 없어져 퇴화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쳐준 울타리 덕분에 맹수로 부터 위협받지 않게되어 나무위로 도망 갈 필요가 없어져

 

날개가 많이 퇴화하였고

 

사람이 주는 모이만 먹으면 되니 곡식보다 벌래를 더 좋아하는 핀치류임에도 불구하고 

 

사냥능력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자연 본래의 닭은 본래 오래 날지는 못하여도 단거리 비행이동이 가능하고 

 

5m 나무 위로도 올라갈 수 있는 조류입니다.

2020. 04. 28. 10:20
15
동원새고

닭은 원래 날 수 있었습니다. 기록에 남아 있는 토종닭들은 새들이 날 때 필요한 비행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유전자 개량으로 비슷하게나마 날 수 있는 닭들이 있지요.

 

그런데 닭들이 육지에서 생활하다 보니, 날개를 쓸 일이 거의 없어진 겁니다.

오히려 하늘을 날아다니기엔 몸이 너무 크고, 육지에서도 충분히 생활을 할만 한 환경이 갖춰져 있었기 때문이죠.

 

쓸 일이 없어진 날개는 거추장스러울 뿐이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닭의 날개는 점점 퇴화해 갔습니다. 고래의 다리가 지느러미로 변형된 것처럼요.

날개 자체도 굉장히 작아졌고 결정적으로 중요한 비행깃이 사라졌습니다.  그 때문에 날개 대신에 다리가 발달하였고, 닭은 날지 못하는 것입니다.

2020. 04. 28. 10:23
15

닭에게 날개가 있는데  왜 날지 못할까?......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서 입니다.....

 

사람이  먹이주고 물주고  잠자리까지 제공해 주는데

굳이  날아다닐 필요까지  없겠지요~~~

 

날개는  늘  사용을 하지 않으니

자꾸만  퇴화하게 되고 결국은 날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2020. 04. 26. 16:18
14
청와대

옛날에는 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원전 2700년경부터 인간이 가축으로 기르기 시작하면서 날개가 퇴화되기 시작했죠. 인간이 보호하기(길들이기) 전에는 천적을 피해야 하므로 날아야 했는데 인간이 보호하면서부터 천적을 피할 필요가 없으니까 날개가 퇴화된 거죠. 지금도 날개가 있긴 있어요. 그리고 정말 위급한 상황에는 짧은 거리를 날기도 해요.

2020. 04. 27. 12:36
14
기획팀

닭의 조상들은 날수 있었다고 합니다. 닭은 1만년 이상 인간에게 사육된 가축이라고 하네요. 사육장 안에서 인간이 주는 먹ㅇ이를 받아먹고 노닐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닭은 사육장의 높이 이상 날아오르나 넓이 이상 날아 이동할 이유가 없었으니 날개가 퇴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닭이 날지 못하는 이유가 확실한 이유중 하나는 사람에게 사육되는 과정에서 날개가 퇴화됬다고 보면 됩니다.

2020. 04. 28. 10:01
14
방탄초등학교

닭은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져있듯이 날개가 퇴하해버렷죠..

도대체 왜그럴까여??

닭은 주로 곡식을 먹는 조류입니다..

곡식은 대부분 낮은 땅에서 자라니 그걸 주워먹고 살려면

날 필요가 없어지겟죠.....

그래서 날개를 점점 쓰지않다보니 날개가 날기못하게되고,

뒤둥뒤뚱하게 걷게됫죠..

하지만 야생닭을보면 높은곳에서 날려보면 어느정도 날다 떨어지죠..

2020. 04. 28. 10:25
14

닭도 분명히 다른 새처럼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 른 새처럼 잘 날지는 못합니다.

새처럼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대략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선 깃털로 날개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공기 속을 잘 헤치고 나아갈 수 있도록

몸이 날씬하게 생겨야 합니다. 그리고 뼈 속 이 비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날기에 알맞도록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창자가 짧아서

음식물을 먹으면 곧 똥으로 나와 몸이 가볍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알을 낳아야 합니다.

새끼를 낳으면 오랫동안 새끼를 뱃속에 넣고 있어야 하 기 때문에 몸이 무겁기 때문입니다.

닭도 역시 조류의 일종이 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사람이 먹이를 주어 기르 면서부터

몸무게는 늘어나고 날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 날개 의 근육이 많이 줄었습니다.

먹이를 주는 상황에서 굳이 먹이 를 찾아 하늘을 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닭도 위에서 말씀드린 조류의 특징은 그대로 가지고 있 기 때문에

좁은 사육장에서 키운 닭이 아니라 야생에서 자란 닭 이라면 어느 정도의 비행이 가능합니다.

출처:http://lg-sl.net/product/infosearch/curiosityres/readCuriosityRes.mvc?curiosityResId=HODA2003120001

2020. 04. 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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