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준으로 보이는 정도만으로는 병적인 사시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한쪽으로 기대어 장시간 휴대폰을 보면 일시적인 눈 정렬 불균형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피로, 조명, 촬영 각도(정수리 쪽에서 찍은 사진) 때문에 한쪽 눈이 치우쳐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 생활 습관만으로 구조적인 사시가 새로 생기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사시는 보통 어릴 때부터 있거나, 항상 같은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아래가 있으면 안과 진료 권장합니다.
현재 설명과 사진만 보면 일시적 피로나 자세 영향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누워서 볼 때는 화면을 정면에 두고, 한쪽으로 기대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