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면발효에 따른 맥주 종류와 구분 명칭

보통 상면발효라 하면 에일로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발효가 아닌 단순히 맥주의 종류로 분류할 때

바이스비어도 에일로 부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에일 = 바이스비어 이렇게 부르는게 맞나요?

상면발효 맥주 중에 에일과 바이스비어라는 다른 종류의 맥주가 있어서 구분해서 부르는게 맞지 않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면발효 맥주를 통칭해서 에일이라고 부르다 보니 헷갈리실 수 있는데 엄밀히 따지면 바이스비어도 에일이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는 종류 중 하나라고 보시면 돼요 보통 보리로 만든 상면발효 맥주를 에일이라고 하고 밀을 주원료로 만든 상면발효 맥주를 바이스비어 혹은 헤페바이젠이라고 구분해서 부르거든요

    그래서 에일과 바이스비어가 아예 다른 종류라기보다는 에일이라는 넓은 범위 안에 밀맥주인 바이스비어가 포함되어 있는 셈이죠 물론 맛이나 향 원료가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구분해서 부르는 게 훨씬 정확한 표현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