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면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하던데 맞는지~

신입이란 이유로 야외 행사시 15~20인분의 김밥주문 및 커피(테이크아웃), 생수를 맡게 되었습니다.

목적지까지는 차로 운반했지만 주차장에서 부터 목적지 까지 작은생수(24개) 1묶음과 김밥 3봉지만 해도 무거운데...

생수는 동료가 들어 주어서 다행이었지만 커피 15-20개를 테이크 아웃해서 들고 가기는 역 부족이었습니다.

다른 동료가 커피 포트에 커피를 준비해 와서 나눠 마셨는데도 커피를 테이크 아웃해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야단을 들었습니다. 남으면 옆 팀에 나눠줄 계획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도 행사시 생수 및 점심도시락 커피 테이크 아웃은 책임지고 해야 된다고 하는데

계속해야 되는지 자괴감이 듭니다.

옆 동료는 직장내 갑질에 해당된다고 본인이 더 놀란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처신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심하네요: 다음부터는 하지마세요 또 다시 시키먼 회사에 투서를보내세요~~ 그런게 바로 갑질입니다~~~당당하게 본인 의사를 표현하는것도 직장생활에 필요합니다~~

  • 그런 수모를 받으면서 다닐만한 가치가있는 회사인지 부터 묻고싶습니다.

    계속해서 그런처우가 전혀 개선되지 않고 특정 인원들로 인해 곤란한일이 반복된다면

    그만두시고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시는걸 권장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