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진짜 위기가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외주로 특정 프로젝트를진행중에 있었는데 ( 시니어개발자 2명 , 주니어 개발자 3명 )
시니어 개발자 2명이 갑자기 일이생겨서 나가게되서 프로젝트 파토날뻔했지요.
헌데 당시 주니어 개발자였던 저 포함 세명이서 어케든 해당프로젝트 끝내보자고 이야기하고
외주사에 따로 말해서 프로젝트를 완수한 경험이 있는데
이떄 만들었던 프로그램이 마음에 드셧는지 이곳저곳 다른 외주사들에 저희들을 추천해주더군요.
결국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압해서 셋이서 팀을 짜서 진짜 몇년동안 외주를 싹다 휩쓸었습니다.
이떄 번돈으로 집도사고 작은 건물한채도 샀네요..
당시에 시니어개발자분들에게 일이생겨서
프로젝트가 파토가 났으면 좀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었는데
이를 해결함으로서 기회가되어 많은 이득을 취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