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가 음식을 데우는 방식의 차이점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는 둘 다 빠르게 음식을 데우지만, 식감이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 해당 방식들은 음식 내부 수분과 표면 바삭함에서 어떤 차이를 만들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광현 전문가입니다.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는 가열 방식 차이로 식감이 달라집니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로 내부 수분을 진동시켜 전체를 빠르게 데우지만 표면이 눅눅해지고 퍽퍽해집니다.
에어프라이어는 고온 열풍으로 표면 수분을 증발시켜 바삭함을 주고 내부는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전자는 해동·국물 요리에, 후자는 튀김·치킨에 적합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로 음식 속 물 분자를 진동시켜 내부부터 가열합니다. 반면 에어프라이어는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표면을 가열합니다. 그래서 전자레인지는 촉촉하게 데워지고, 에어프라이어는 겉이 바삭한 식감이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렌지는 마이크로파를 통해서 음식에 있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서 음식의 온도를 높이게 됩니다. 그래서 물이 어디 있냐에 따라서 온도가 올라가는게 달라서 전체적으로 바삭함이나 전체적으로 데워진다고는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자렌지 돌리기 전에 음식에 물을 골고루 뿌려서 돌리기도 합니다. 에어후라이기의 경우 열을 올리고 그 열을 순환시켜서 전체적으로 익히게 해주는데 보통 내부에 열이 잘 전달 안되서 내부까지 익히기가 어려움이 있으나 외부에는 바로 열이 전달되어서 바삭함은 더 잘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후라이기는 온도를 올려서 오랫동안 실행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자레인지의 경우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음식을 데우는 전자 장치로 마이크로파가 음식 내부에 들어 있는 수분을 진동 시킵니다 이렇세 수분을 진동 시키게 되면 수분의 진동으로 발생한 마찰열로 음식을 데우는 원리를 사용합니다 이에 비해 에어프라이어는 뜨거운 바람을 이용해 음식을 데웁니다 에어프라이어 내부에 열선이 있고 이 열선에서 발생한 열을 팬을 돌려 에어프라이어 내부로 뜨거운 바람을 보내 음식물을 데우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는 음식을 데우는 주체가 조금 다릅니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를 통해서 음식 속에 있는 물 분자를 진동시켜서 열을 발생시키고, 이것으로 가열 시키는 방식입니다. 반면에 에어프라이어는 뜨거운 공기를 강하게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겉면을 먼저 가열하는 방식이죠. 그래서 음식을 보면 에어프라이어는 겉바속촉이라고 하죠. 겉은 바삭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에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로 음식 속에 수분을 흔들어서 열감을 냅니다. 그러다보니 촉촉하지만 금방 눅눅해집니다. 반면에 에어프라이어는 뜨거운 바람을 순환시켜서 겉면의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러다보니 바삭함이 살아나는거구요. 결론은 수분을 유지하고 싶을 땐 레인지가 좋고, 튀긴 식감을 원할때는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