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석유중에서 우리 인류 발전에 더 큰 영향이 미친 자원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우리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킨 자원은 많습니다만 그중에 나무와 석유는 매우 중요한 자원이며 이제는 없어서도 안되는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나무와 석유중에서 우리 인류 발전에 더 큰 영향이 미친 자원이 무엇일지 궁금하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나무가 석유보다는 인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기준에서 보면, 석유가 없어도 사람들이 살아 갈 수 있으나, 나무가 없다면 삶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보여져 나무의 존재가치가 높다고 보여집니다.

  • 저는 나무라고 봅니다.

    나무가 있어서 처음으로 불을 피웠으며, 창과 화살을 만들어 사냥을 했지요

    집을 짓는 재료가 되었으며, 배를 만드는 재료가 되기도 했죠

    또한 그 나무와 풀이 퇴적되어 석유와 석탄이 되었으니

    나무가 있어 인간이 번영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 나무와 석유 중 더 큰 영향을 미친 자원은 석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석유가 산업 혁명 이후부터 현대 사회까지 경제, 기술, 교통, 국제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급격한 변화를 주도했기 때문입니다. 나무 역시 초기 문명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현대 사회에서의 영향력과 변화의 규모를 고려할 때 석유가 인류 발전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