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할까요

집에서는 돈 벌기보다 부모님이 도와줄때 소규모 중소라도 취업 준비하라해서 이력서 넣으면서 집안일 하고 있는데 여동생이 저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구박을 합니다.

  • 쿠팡을 가서 일하면서 쓴맛을 보라는 소리를 하는데요. 덤으로 집안일을 하다보면 실수가 있다면 고치면되잖아요. 그런데 그걸 회사입사랑 연관지어서 회사 입사는 하지 말라고 하더하고요.

  • 중소기업은 열악하고, 생산직은 배울게 없어서 공무원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여기서 중소기업, 생산직을 무시하는거 같아서 제가 상처를 크게 입었습니다. 생산직 , 중소기업 만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눕니다

  • 자기 자신조차 자격증 없으면서저는 자격증을 콜렉터마냥 많이 따기보다 자격증을 전공1 OA 1로 두고 취득준비합니다. 현재 전공자격증은

    딴상태고 OA 상시 자격증 준비중입니다

어떻게 하줄 몰라서 하소연하고 갑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분이 너무 배려없는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일단은 진지하게 네 의견이 나에겐 나를 몰아세우는 것처럼 느껴진다 나를 도와주려고 하는 말인지 나를 구박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나도 계획이 있으니 믿고 지켜봐달라고 말해보세요. 말로는 조리있게 할수없다면 글로 정리해서 보내는것도 방법이지않을까요? 그래도 동생이 말을 들어줄 생각이 없다면.. 최대한 대화를 피하고 관련 이야기를 나누지않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아니더라도 하소연으로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셨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동생이 무례하게 말을하시는것 같아요.

    그럴때는 질문자님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처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잘 해결해보세요.

    정말 너무하네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밤되셔요

  • 안녕하세요 친절한박각시141입니다. 여동생분이 계속 무례하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똑같이 말씀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입니다.

    응원을 해주지못할 망정 그리 주눅들게 하면 될것도 안됩니다

    글쓴이 분의 취업을 기양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길바랍니다

  • 여동생이 너무 생각없이 말을 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남매 사이라고 해도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말을 해야 하며 이는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을 가려야 합니다. 여동생이 세상을 조금 쉽게 보고 말을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 공무원 도전을 할 수 있었으면 벌써 계획을 세워서 했을 건데 질문자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말을해서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은데 그냥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여동생의 의견이 과하거나 무례하다고 느껴질 때, 그 자리에서 차분하게 "나는 이런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내 선택을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 보세요. 의견 차이를 인정하되, 당신의 목표와 방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동생의 의견이나 태도에 너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자신을 단단히 다지세요. 이미 전공 자격증을 취득했고, OA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다면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에 확신을 가지세요. 자신의 노력과 목표를 인정하고 믿으세요.

  • 동생분 때문에 많이 속상하고 상처받으신 것 같네요.

    한번쯤 동생에게 그 마음을 이야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도 나름 내 선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 동생인 너가 보이에 내가 한심하고 답답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나도 나름노력을 해보고 있는데 너가 그런 말들을 할 때마다 상처받고 의욕이 사라지는 것 같다. 답답하더라도 조금은 더 지켜봐달라‘ 하고 말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동생분이니 그냥 들어주세요 본인도 취업을 하면

    알겠죠 동생분이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않아서

    몰라서 하는말 같습니다

    꾸꾸히 자신말의 길을 가세요 대기업 꼬리보다

    중소기업에서 머리가 되세요

  • 동생분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뱉는 말들이 많은듯 싶어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조금 부족한듯 싶은데, 감정을 확실하게 표현하시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당분간 대화를 끊는것도 방법일듯합니다

  • 모든것은 작성자님이 아직 직장이 없기 때문에 여동생이 작성자님을 깔보는것 같습니다. 동생이 너무 배려심이 없어 보이구요. 중소기업이든 어디든 일할 수 있는 곳이라면 다 좋습니다. 생산직도 괜찮아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현재 취업땜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아직 동생분이 작성자님의 마음을 몰라서 그럽니다. 언제든 입사하실수 있을 겁니다.

  • 동샐분이 너무 배려없이 말씀하시네요ㅠㅠ 그냉 무시하세요... 마음에 담으면 작성자분만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요~ 작성자님 뜻대로 사는 인생이니까 계획대로만 하세요!

  • 서로 솔직한 대화를 해보셔요!

    가족이라도 서로 생각도 행동도 모두가 다르기에 어디 한곳에 맞추려하지말고 배려하고 이해하면 지금보다는 좋아질것입니다~~

  • 여동생과의 갈등은 힘들 수 있지만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동생분이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고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그냥 무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