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사소한 일에 불같이 화를 내고 하는 것은 정말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봐요.
고딩 동창 중 한명이 상당히 다혈질의 성격을 가졌었고. 세 보이려는 듯한 태도를 많이 취했었는데요.
어릴 때에 보이는 그 친구의 모습은 누가보도 약강강약의 모습으로 밖에 안 비춰졌었고.
성인이 되고나서는 연락을 안하게 됐지만, 건너서 듣기로 감정 조정을 잘못해서 상황이 많이 나빠진 것 같더라구요.
최대한 절제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긴한데 의도적으로 뭔가 보이려는 모습만 자제하면 충분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