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영주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볼 때에 마음이 여린신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이 여리셔서 부탁들어주느라 스스로만 기진맥진하고 가끔 안되는 상황이라고 말이라도 할려치면 상대방이 서운함을 드러내서 오히려 자기만 상처를 입고 내가 잘못 했나? 싶은 생각도 들고 하실 텐데...
그런 모습 때문에 힘들다는 것을 의식하셨고 강하게 의사를 어필하고 싶으시다는 생각까지 하셨기 때문에 남은 스스로의 삶을 위해서 한번 변화를 꾀하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지금은 처음이시라 내 의사를 전한다! 하시면서 너무 강력하게 의사 표현을 하실 텐데 수차례 시도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의사표현을 하실 날이 오실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의사를 잘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유머를 섞은 말솜씨가 중요합니다. 밉지 않게 안 되겠다고 표현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길 바랄게요. 평상시에도 대화하실 때 유머를 많이 활용하세요. 무슨 말을 해도 아 그사람 재밌다~하는 경지에 이르시면 부탁이나 싫은 소리도 듣는사람이 유쾌하게 받아들이게 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