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를 못알아듣는건 왜 그런건가요?

나이가 50대초반에서 60대 정도로 자주

만나는 선후배지간들이에요. 젊어서는

총기도 있고 말도 잘했었는데 몇년 후가

지나니 다들 좀 이상해요. 무슨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들어요. 핸드폰때문에 생각

을 안해서일까요? 예전에 알던 지인들이

아닌것 같아요. 치매걸리면 안되니까 대화

를 많이 하라고 했는데요. 핸드폰을 자주

사용하다보니 대화가 줄어들어 표현력

이 없어진것 같기도 하구요. 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아미입니다.

      나이가 들면 이해력이 부족해집니다

      머리를 쓰지 않으면 쇄퇴해지구요

      말도 하지않으면 말수도 줄지만 말을 조리있게 하는것도 쉽지 않읍니다

      얘기할때 딴생각을 하거나 집중하지 않으면 대화가 어렵겠죠

      본인들이 관심있어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귀가 쫑긋하고 잘 들려요 그러니 관심없는 얘기였을수도 있읍니다

      마지막으로 청력이 문제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읍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넵~ 핸드폰이 편리 하지만 사람을 바보도 만들수있어요~ 누구를 만나던 핸드폰에만 신경을 쓰고 옆에 있는 사람이 무슨말을 하는지조차 모른채 핸드폰만 만지고 있는분들이 많아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다람쥐262입니의하다.

      의학적으로 귀에 문제가 있든지 그게 아니라면 이해력이

      좀 부족하거나 집중력이 부족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