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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근사한사자

일단근사한사자

일을 잘 못해서 퇴사하려고 합니다..

PC 유지보수 직종이고, 첫 직장 8개월째 근무중입니다

잔실수도 많이하고, 열심히 하려해도 잘 안됩니다.

매일혼나고 별로 안좋은 소리만 들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것같습니다.

주위얘기들으면 1년은 버티고나와라, 퇴직금은 받아야된다 이런말이 많은데

내가 그것하나 때문에 스트레스 서로 매일 받아가면서 회사에 가야하나 싶습니다.

처음엔 전공과 관련되서 어느정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전혀 딴판이더라고요

차라리 빨리 퇴사해서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별로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짱기이즈백

    짱기이즈백

    솔직히 처음에 스트레스 안받고 직장생활을 안한사람은 없을 겁니다. 물론 경중의 차이는 있을수 있겠지만요. 힘들더라도 버티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도 직장인의 필수능력입니다. 바로 포기하는 습관은 점점더 고착화 될뿐입니다. 정말 1년만이라도 버텨보시길 바랍니다.

  • 솔직하게 다음 회사에 이직을 하더라도 1년 정도의 경력은 있어야지 인정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1년은 버티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일이 맞지 않고 계속 잔소리를 듣는다면 어떻게 해서든 1년 채우는 거는 맞는 말입니다 퇴직금을 그래도 최소 못해도 200만 원 이상은 받을 건데 그 돈을 버리는 거랑 똑같습니다 조금 더 버티시고 잘 맞는 일을 선택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이일이 아니다 싶을때는 과감히 정리하고 다른일 찾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이젠 8개월이 지났고 지나온 시간의 반. 4개월만 더하면 퇴직금 받을 수 있으니 8개월도 버텼는데 4개월 못버틸까 라는 생각으로 퇴직금은 받고 퇴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죽을것 처럼 견디기 힘들다면 바로 퇴직하는게 맞지만 그정도 아니라면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새로 일을 시작할때는 3개월안에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늦어도 6개월 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면은 얼른 일을 그만두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 새로이 잡을 직장도 관련된 업종이 아니라면은 빠른 시간 내에 그만두고 다른 직업을 위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느낄정도면 뭐가 문제인지 확실이 알수있을것같은데 그걸 줄이기위해 노력을해보셨을까요.?

    공부해서 다른일한다면 안그럴까요?

    문제점을 알고있으니 천천히 하나씩 해결잭을 찾아서 바꿔보는게좋을것같아요

  • 8개월이면 퇴직금 받고 나가는게 매우 현명해보입니다.

    어차피 지금 당장 다른데 들어가서 일해도 거기서 거기인데 그냥 4개월 더 참으시면서 이직준비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