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가 무리한 부탁을 할때 어떻게 해야 정중하게 거절 할수 있을까요?

상사가 무리한 부탁을 할때 어떻게 해야 정중하게 거절 할수 있을까요?

제 성격상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라서

무리한 부탁을 해도 매번 하기싫어도 하게 되네요

어떻게 해야 기분 안나쁘게 거절 할수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의 부탁이라는 것은 거절하는 자체를 상사가 기분나빠할 일입니다.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특히 그 상사가 고과를 평가하는 사람이라면요.

    그 회사가 아니더라도 일할 곳이 있다면 거부하시구요.

    계속 그 회사를 다니셔야 할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이 들어 주셔야 합니다.

  • 님이 할수있는 부분이고 업무의 연장이라면 들어주시는게 좋을거같고 그 밖의 부분이라면 할수있는 범위를 벗어나 힘들다고 하는게 나을듯하네요

  • 이게 업무상의 부탁인지 그냥 개인의 부탁인지가 중요한데... 업무상의 부탁이라면 어느정도는 해야하지않을까싶고 개인의 부탁이라면 술한잔 하시면서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말을 해야 상대방도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거에요

    부탁에 종류에 따라 달라서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적인 부분에서 내가 할 일이 아닌데 부탁을 한다면

    한두번은 선의로 해주시구요 (나도 비슷한 부탁을 누군가에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 이상은 정중히 말을 해줘야 상대방도 잘못된 부탁이란걸 알게 됩니다.

    어차피 같은 회사에서 매일 보는 사람이니 어쩔수없이

    참고 넘어가야 할 일들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선을 넘는 계속된 부탁은 잘못된겁니다.

  • 기분안나쁘게거절은잘안될겁니다근데거절을해야할때안하고끌려다니다보면끝이더안좋게나올수있으니근맘먹고정중하고명확하게안된다고이야기하세요거절도한번이어렵지두번부터는더잘할수있을거예요끝까지한번안된다고한건들어주시면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