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의 고문관이 하는 행동에는 어떤것이 있는가요

우리나라에서 신체 건강한 젊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군대를 가야 하는데요 그런데 군대도 고문관이 있는데요 어떤 행동을 하면

고문관이 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군대 고문관은 본재 자문 직책을 뜻 하지만, 현재는 군 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장병을 가리키는

    은어로 쓰입니다.

  • 단체 생활에 잘 적응을 못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뭔가를 숙지 해야하는것을 잘 못한다던지 아니면 혼자만 행동이 튄다던지 느리다던지 등 다양하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는 경향이 많더군요. 일반인들의 행동과는 많이 다르기에 이상행동이 잘 튀어 보입니다.

  • 어리벙한 표정으로 군대에서 흔히 말하는 '뻘짓'들을 하는 사람이죠. 행동은 다양하죠. 상관에게 단체 기합이나 받기 딱 좋을 각종 행동을 해서 내무반에 피해를 준다거나, 심지어 전투복에 오줌을 지리는 이도 있고, 질질 짜는 애들도 있고..

    내무반 청소나 자기 물품 정리 같은 사소한 것부터 근무지 이탈, 탈영 같은 큰 사고에까지 연루되기도 하는데...

    하지만 경험한 그런 고문관이라고 해서 다 '멍청이'들은 아닙니다. 군대 안에서야 복무 기간 내내 바보 취급 받지만,

    제 경험에는 소위 명문대생도 있었고, 얼굴 잘 생기고 훤칠한 이도 있었습니다.

    군대라는 조직에 유난히 남들보다 적응 못하는 부류였죠. 밖에선 공부 잘하는 명문대생이지만 이 안에서는 코나 질질 흘리는.

    어쩌면 무시나 비난도 군대 안에서나 할 수 있고, 사회에 나오면 전혀 다른 사람일지도 몰라요.

    사람은 참 다양해서 남자라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요즘 군대' 안에서도 유난히 적응에 취약한 사람들이 있는 법입니다.

  • 정말 말도 안되는 돌발행동을 해서 군생활을 힘들게하능 사람인거 갔습니다.. 잘못걸리면 군생활이 완전 꼬여서 힘들게 하다 전역해요ㅠㅠ

  • 군대에서 고문관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든가 아니면 돌발 행동 같은 거를 많이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고참들 말에 잘 따르지 않는 사람도 보통 고문관이라는 말을 많이 하고요 그리고 작전이라든지 훈련 등등 이런 거에도 일반 전우들보다 많이 뒤쳐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