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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협력하는포도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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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교정후 시야흐린증상이 그대로입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비절개 쌍수와 눈매교정 10일차인데

눈 윗거플 한쪽이 두퉁하고 뻑뻑한 느낌이 들고

시야가 흐려서 일상생활이 안되네요.

2주안에 흐린증상은 나아진다고하는데

통 좋아지는 증상이 없네요.

혹 끌어당긴 실밥이 걸린건 아닐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매교정과 비절개 쌍꺼풀 수술 후 10일차에 한쪽 눈꺼풀이 두툼하고 뻑뻑하며 시야가 흐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단순 부기만으로 보기에는 다소 애매한 시점입니다. 수술 직후 1~2주 사이에는 부기, 당김, 눈이 무거운 느낌, 일시적 시야 흐림이 동반될 수는 있으나,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시야 장애가 지속된다면 정상 회복 범위를 벗어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가능한 원인으로는 눈매교정으로 상안검이 과도하게 당겨져 각막이 충분히 덮이지 않는 경우, 실이나 고정 조직이 눈꺼풀 안쪽에서 비정상적인 압박을 주는 경우, 부기와 염증으로 인해 눈을 완전히 뜨거나 감는 기능이 균형을 잃은 경우, 안구건조가 심해져 시야가 뿌옇게 느껴지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특히 한쪽만 유독 뻑뻑하고 시야가 흐리다면 단순한 양측 부기보다는 비대칭 교정이나 국소적인 문제 가능성을 더 봅니다.

    실이 걸렸거나 과도하게 당겨진 경우라면 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더디거나 거의 없을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기다리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수술한 병원에 조기 재내원하여 눈 뜨는 힘, 각막 노출 여부, 안구 표면 상태, 실 위치 등을 직접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요하다면 안과 협진으로 각막 손상이나 심한 안구건조 여부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주면 좋아진다”는 설명은 평균적인 경과일 뿐이며, 호전 경향이 전혀 없고 시야 장애가 지속된다면 적극적인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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