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우유 1등급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우유에 관한 궁금증에 대한 질문 올려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영양섭취.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많이 먹는 우유에 대한 등급과 관리기준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우유의 등급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우유는 유지함량에 따라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보통 1등급 우유는 유지함량이 높고 우유의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의미하며, 2등급, 3등급은 유지함량이 낮거나 품질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을 가리킵니다.

    우리나라의 우유는 주로 농림축산식품부 등에서 제정한 표준규격을 기준으로 생산되며, 이러한 표준규격에는 유지함량, 유지성분 함량, 미생물 수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 생산 시설과 유통 과정에서는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우유의 품질을 유지하고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우유는 표준규격과 위생 관리에 따라 생산되며, 소비자들은 신뢰할 수 있는 우유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생산자 및 관련 기관의 노력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우유의 등급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체세포 수와 세균 수 두 가지를 사용합니다. 체세포 수는 원유 1ml당 20만 개 미만이어야 하며, 이는 젖소의 염증이나 질병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수가 적을수록 우유의 품질이 우수하다고 평가됩니다. 또한, 세균 수는 원유 1ml당 3만 개 미만이어야 합니다. 이는 우유의 위생 상태를 나타내며, 세균 수가 적을수록 우유가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체세포 수와 세균 수 모두가 기준을 충족하는 우유가 1등급 우유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