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듯 합니다. 바이어는 코트라나 무역협회의 정보를 통하여도 찾을 수 있으며 보통은 박람회 등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통하여 불특정 다수의 수요자에게 접근할 수 있기에 많은 기업들이 박람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한 접근도 성행하고 있습니다. 제품이 B2C 제품이라면 해당 국가의 플랫폼을 통하여 직접 진출도 가능하기에 이를 통하여 직접 시장을 개척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