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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를 탔는데 제 옆 초등엄마같은데 애 얘기를 끊임없이 웃어가면서 통화하는데 제가 통화내역이 다들릴정도라서 너무 듣기싫었는데 한마디하면 그랬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그럴땐 따지듯이 말하면 다툼이 생길수있으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너무 소리가 크니 조금만 줄여주면 고맙겠다고 하면 받아들이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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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스컹크25
마을버스 내에서 전화통화하는 건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너무 시끄러운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조용히 좀 해달라고 요청해도 될거 같습니다. 버스내부도 공용 공간이니깐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마을버스 안도 공공장소로 볼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들릴 정도로 통화하는 건 기본적인 예의에 어긋한 행동으로 보여지고,
가능하면 통화 소리 좀 낮춰달라 정중하게 요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괜한 트러블을 만들지 않으려면 무시하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마을버스 안에서 통화를 할 때 조용히 통화 하는 것은 에티켓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괜히 이야기 해 봤자 싸움만 할 수 있으니 신경 안 쓰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냥 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