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해 주신 상황만으로 보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우선 버스 안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행위 자체는 사회적 규범에 어긋나는 행동이지만, 형사적으로 처벌되기는 어려운 경미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에 대해 째려보는 행위도 직접적인 폭력이나 협박에 해당하지는 않기에 형사 고소 대상이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째려봤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고소를 한다 하더라도 법원이 이를 문제삼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이네요.
다만 째려보는 행위가 상대방에게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으로 느껴져 상대방이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고소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단순히 째려봤다는 사실만으로 위 죄가 성립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정리하면 질문자님과 친구분이 법적 책임을 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