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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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이 같은 직군으로 이직할 때 어떻게 하나요?

같은 직군에서 이직을 하는 분들은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하나요?

다른 사람들과 동일하게 학력부터 시작해서

경력, 포트폴리오 등..

이런 거 다 적어넣나요,

아니면 업계에서 아름 아름 소개나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을 하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같은 직군을 이직하게 된다면

    포토폴리오를 작성하여

    경력, 자기소개, 학력, 자격증취득, 업무 성과 등을 적게 됩니다.

    포토폴리오 또한 자기 이력을 나타내어 주는 중요한 부분 이기 때문에

    이를 잘 작성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경력직이 같은 직군으로 이직할 때는 이력서에 경력과 포트폴리오, 성과 등을 상세히 적는 게 좋아요.

    학력은 기본이고, 업계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강조하는 게 중요하죠.

    헤드헌터나 인맥을 통해서도 이직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자기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가 핵심이에요.

    자신만의 강점을 잘 어필하는 게 성공 비결입니다..

  • 헤드헌터 업체를 통한 이직을 요즘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해당 업체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등을 제시하면 업체에서 적당한 자리가 나오면 소개시켜 주는 형식입니다. 해당 업체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때는 경력직이므로 나의 성과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최대한의 경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입력합니다. 학력은 기본으로 입력하고 그 동안의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통은 경력직에 같은 직군이시라면 아는사람이나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스카웃제의로 움직이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같은 직종에 경력직으로 이직하실때는 지금보다 나은 조건일때 이직하는경우가 많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 공식 지원용 이력서는 일반적으로 학력, 경력, 업무 성과, 포트폴리오 순으로 구성합니다.

    경력기술서를 강조해 본인의 전문성과 성과를 부각시켜야 합니다.

    비공식 채용으로는 업계 인맹기나 헤드헌터를 통한 소개도 활발하며 이 경우에는 이력서보다는 간단한 프로필이나 이전 업무사례를 먼저 공유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경력직 이직 시에는 정식 이력사와 네트워크 병행이 일반적입니다.

  • 아름아름 가도 되지만 직접 사람인이나 이직 플랫폼을 통해서 저는 가는 편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가면 편하지만 좀 부담감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아직 혼자 갈 여력이 있으면 혼자가는 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