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영하는치와와
채택률 높음
이제 관심 없어진 전남친 이랑 통화 했어요
전에 전남친 못잊어서 글썼던 사람입니다
울고불고 한 뒤 정신 차리고 지냈는데요
전남친 에게 전화 와서 이제 관심도 없어졌겠다
걍 받았어요 그렇게 얘기 나누다가
전남친이 현여친 이랑 싸우고 좀 관심이 없어졌다는 사실 알게돼서 위로 해준뒤 다시 얘기 나눴는데 어쩌다보니 제 연애 스타일 얘기 해줬어요 난 연락 적당히 하고 서로 이해해주는 연애가 좋다 그랬는데 갑자기 전남친이 "정신 차렸구나"이러는 거예요 ...ㅋㅋ
그런뒤 제가 이제 끊어야 겠다 여친 있는 사람이랑 오래 통화 하기 좀 그렇다니깐
괜찮다고 해서 계속 했어요
그렇게 통화 끊은뒤 알수없는 감정이 들어요
좋아하는 맘도 아니고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