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사장님이 카드 단말기를 두고와서

카드 결제하고 다시 카드 가져드릴게요 해서 카드 드렸어요

남편이 듣고 도라이냐고 하더니 저희 아빠 거들먹 거리며 아버님이라도 카드 드릴까? 라고 묻더니 저가 어 아빠도 그러는데? 하니 알았다 거짓말아니제? 하더니 그렇게하고 사셔 하는데

뭐하는짓인지.. 그리고 비유를 하자면 저희 첫째를 데려갔다가 데려다줄게요 하는거랑 똑같다는데 ㅠ 저가 잘못한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분의 입장도 이해가가고 글쓴 작성자분의 입장도 이해가 가네요

    작성자분은 가게 사장님을 믿고 카드를 전달했던 것이고

    남편분은 그 부분에서 좀 더 보수적일뿐이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 누가 잘못이 있다하기엔

    입장의 차이일뿐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