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싫어하거나 억울하게 만든 사람을 직접 만나서 크게 복수를 하면 기분이 풀리는 심리적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누구나 살면서, 짜증나는 사람을 만나보셨을 겁니다. 짜증나는 사람의 유형은 자신을 집중적으로 괴롭히고, 장난치고, 별명부르는 사람, 잘못을 남탓하고 누명씌우는 사람 등 입니다. 여러분이 속으로,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메시지로 욕설을 쓰고, 복수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싫어한 사람에게 SNS 메시지를 보내고 직접 만나서 복수합니다. 더 똑똑한 사람들은 상대를 싫어하는 거 티내지 않게, SNS 부계정을 만들고, 상대한테 ”시간이 있으면 나오실 수 있나요?”라고 메시지를 보냅니다. 상대가 그것이 착하다고, 승낙해면, 만날 장소에 기다려서, 그 때 더 똑똑함 사람은 얼굴을 가리고, 상대를 복수합니다. 상대를 복수하고, 피해가 커지지 않게, 자리를 빨리 피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창작물에서 등장인물이 직접 만나서 복수하는 것이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