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화면 자체가 120hz나 주사율을 보여주는것은 (컴퓨터로 치면 모니터) 발열이랑 크기 상관이 없지만
스마트폰의 cpu와 gpu가 해당 주사율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컴퓨터로 치면 본체) 많은 연산을 해야 높은 프레임을 뽑아낼수 있기때문에 발열이 발생하게 되고 발열이 많이 발생하면 쓰로틀링(성능제한)을 하면서 fps(frame per second)가 낮아질수 있습니다.(프레임 드랍)
결론적으로 모니터(화면)의 주사율이 낮아지는것은 아니지만 하드웨어가 화면에 출력하는 초당 프레임이 낮아짐으로 끊겨보이게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