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렉카'는 다른 사람의 불행이나 사고, 이슈 들을 인터넷 상에서 공론화하여 조회수를 올리거나 광고 수익을 얻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콘텐츠 조회 숫자가 곧 경제적 이득으로 연결되는 쇼셜 네크워크 서비스, 예를 들어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을 활용합니다.
이런 특성 탓에 조회 숫자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확인 없이 내보내거나 피해자의 동의를 얻지 않은 상태에서 피해자가 잊히기를 원하는 사건까지 공론화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