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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지리적으로 가까운 ‘쓰시마섬(대마도) 체험 행사’가 잘 추진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산은 일본 쓰시마섬(대마도)과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고, 과거부터 역사·교류·관광 측면에서도 연관성이 깊은 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나 산하 기관 차원에서 시민 대상의 ‘쓰시마섬 체험 행사’나 공식 교류 프로그램이 거의 추진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주 작년에 국민신문고를 통해 부산시청에 관련 민원을 정식으로 제출했으나, 실제 정책 검토나 사업 추진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외교·역사적 민감성, 한일 관계 변수, 지방자치단체 권한 한계, 예산 문제, 또는 중앙정부와의 협의 구조 등 구체적인 행정적·정책적 이유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른 지자체의 국제 교류·체험 행사와 비교했을 때, 부산만의 구조적 제약이나 판단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