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너무 더러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생이 무슨 온구석에다가

침대 머리맡

책상 위

서랍위

서랍안 모든곳에다가 귀지를 파놓아서 치우지 않고 올려놔요

왜 저러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이 아무래도 야생의 습성이 강한 것 같습니다

    원래 동물들도 영역표시를 하는데

    동생이 그런 동물의 습성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요

    아니면 어려서 그냥 그러고싶어서일수도있습니다.

  • 잔소리를 하고 화도 내고 해야 고쳐질겁니다. 그냥 님말대로 동생분 자체가 더러워서 그런겁니다 그런 일이 있을때마다 계속 이야기를 해야 알아듣지 안그럼 변화도 없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동생이 그딴식의 행동을 한다면

    줘 패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백날말해봤자 안듣습니다. 그냥 두드려패세요

  • 부모님께 말씀 드리거나 동생이 본인을 무서워한다면 엄하게 교정하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커서도 그럴 거 같아요 ㅜㅜ.....

  • 같이 사는 집에서 더럽게 하면 안된다고 따끔히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나중에 혼자 나가 살면 그렇게 살아라고 얘기하고 같이 사는 집에서는 더럽게 살지 말고 깨끗이 하자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십시오. 

  • 동생이 너무 더럽다고 생각을 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본인도 그런 시절이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 동생이 괜히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은 보고 배우는 것이 존재를 하기 떄문이죠.

    어린 나이에는 이런 개념이 적기 때문에 더럽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애초에 어린 나이에 사회성이 덜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르게 존재를 하는 것이죠. 그러니 이런 상황은 여전히 존재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잘 알아두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에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럽습니다. 이런 것은 너그럽게 이해를 하는 것이 높은 직위가 되어 있는 사람의 관계입니다. 그러니 동생보다 더 청결하게 살면 동생도 보고 배워서 이에 대해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를 알아두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동생이 어느 장소든 귀지를 놓아 두는 건 그것이 더럽다는 인식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타인에게 기분 나쁘거나 더러울 수 있다는 걸 알려 주셔야 할 거 같고 알아 들을 때 까지 지속적으로 알려줘야 다음에 그런 행동 안 할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동생의 행동은 어렸을 때 부터 해 왔던 행동이 지금까지 이어진거 같은데요. 대화가 필요 할 듯 합니다. 다그치지 마시고요. 그 행동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대화로 충분히 풀어 보시고요. 그래도 안된 다면 부모님을 통한 훈육이 필요 할 듯 합니다. 보통 어릴때 행동이 안 고쳐져 그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