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보다 나이가 어린 상사가 입사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장직에서일을하는데

오늘어디서 어린나이에 반장이라고 입사했네요

딱봐도 잘모르는것같은데..

줄을잘섰는지

지인이있는지...어떻게대해야하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속한 까마귀 285입니다. 현장직에서 본인보다 직급이 높은 상가가 왔는데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 하시면 안됩니다. 회사나 군대 같은 곳은 계급이 우선이기 때문에 나이가 어리다고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직급이 높다면 대우를 해주시는게 맞다고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간단히, 답변을 하자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정도 되겠네요.

    일도 잘 모르면서, 상사에....나이도 어리기까지...

    월급은 더 받고, 어린데, 혼내면서 일을 가르칠수도 없음 ㅠㅠ

    꼴 보기 싫겠지만, 그게 이 세상 이치 네요.

    다른 조직도 다 그래요. 다른 기업도..군대도 보면, 승진& 진급 먼저 되는 사람이 앞서 가는 겁니다.

    그 승진,진급을 빨리 하려고, 다들..샤바 샤바..아부 떠는거구요.

    그 자리에 먼저 앉는 사람이 임자 입니다... 행여나 좋은 자리 고사한 적이 있다면...다음엔 고사 하지 마시고 쟁취 하세요.

  • 아무래도 고학력자이거나 어디 아는 사람통해서 왔을 수 있겠네요.

    일단 성향을 지켜보시죠~ 일을 배워가는 기분으로 한다면 괜찮은데

    반장이랍시고 가르치려들면 일로 이겨버리세요~

  • 질문자님 직장에서는 나이는 그다지 중요 하지 않을것 입니다 자신보다 늦게 입사를 한 후배 지만 직책이 높다면 상사 입니다 예의를갖추면 나이 어린 상사도 예의를 갖출것 입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관련해서 아직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심증만 있는 상황이고 일단은 상사인 만큼 그래도 원만하게 지내려 노력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 경력있거나 그러시거나 학력 이런거지 않을까요?

    그래도 눈밖에 나려하지말고 잘 지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질문자님 화이팅.

  • 사회에서는 어쩔수없이 직급이 깡패입니다. 하지만 나이 또한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상사로 대우해주되 그 사람이 개차반처럼 행동하면 그떄는 글쓴이님꼐서도 막 나가야 합니다. 서로 존대하고 존중해야 할 위치인데 한쪽이 그걸 꺠어버리는 순간 두사람의 관계는 걷잡을수가 없는 것이죠 일단 직장인 만큼 먼저 존대하고 존중하시는게 좋습니다. 그후에 일은 그 사람이 하기에 달렸습니다

  • 그분이 나이는 어리지만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하셨었는지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줄을 잘섰다거나 지인이 있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면 무엇을 하든지 안좋게 보일껍니다.

    일을 하다보면 나이 어리더라도 승진을 먼저하는 경우도 있는데 직장은 사회이므로 직급에 맞게 대하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 건설현장에 가봐도 사장에 친구 형, 동생, 와가지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잔소리만 하다 직접 하면

    무경험티나는 사람많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이죠머 ,,

  • 평소 대로 대하면 되지않나요?

    서로 간에 무시하지않고 존중하면서 일을 해야겠지요.

    학벌로 들어왔는지 인맥으로 들어왔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하나 확실한건

    반장을 적대시하면 반장의 힘뿐만아니라 만약 반장이 인맥으로 들어왔을경우 그

    인맥의 힘에 눌린다는거죠.

    가급적 서로 좋게좋게 친하게 지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반장이 잘 모르른거 같은부분에 대해서는 새로온 반장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선에서

    따로 뒤에서 1대1로 건의하는 형식으로 조율하는게 좋겠지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본이 하고 싶은데로 하시는게 좋죠

    아무것도 모르는데 들어와서 알려주고 싶으면 알려주고

    그게 싫으면 그냥 본인일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회사란 경쟁구도 이니까요

    나쁜 그런일들만 안하고 본인일 열심히 하면 좋아요

  • 관련해서 아직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심증만 있는 상황이고 일단은 상사인 만큼 그래도 원만하게 지내려 노력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