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표시된 Navicular(주상골)과 Cuneiforms(설상골)은 발의 중족골 근처에 위치한 뼈들로, 발등의 구조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뼈들은 피부 바로 아래에 위치하여 연령에 상관없이 만졌을 때 매끈하고 볼록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주상골은 발등 중앙에서 약간 더 돌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 잘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과 아기의 발등을 만졌을 때 이러한 뼈들이 매끈하고 볼록하게 만져지는 것은 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