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든 상관없이 설렜던 썰 풀어주세요.

사실 밤에도 물어봤었는데 시간이 많이 늦어서 그런가 답하는 분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언제겪었든 상관은 없어요!!!

연애세포부족으로 도파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중학교 때 저를 도와주던 친구가 제가 음악실에 못 들어가니까 문을 열어줬을 때 설랬죠 외모도 잘생겼었고 인기도 많았거든요 그리고 대학교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댄가 아는 선배한테 사탕을 받았었어요. 하트 모양 상자에 들어 있는 사탕이요 그때 한번 있었던 것 같네요.

  • 제가 짝사랑 했던 사람은 저한테 관심이 없었거든요 생일도 까먹을 정도로요 근데 정작 제 생일이 되니까 00:09분에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을 했더라구요 후에 설레는 마음으로 답을 하니까 레터링 케이크 까지 줬었던 게 기억이 나네요 

    물론 이뤄지진 못했슴닷… ㅋㅋ! 

  • 좋아하는 사람이 어젯밤에 내 꿈을 꿨다고 이야기를 살짝 해줄 때가 도파민이 터지지 않을까요? 마음이 설레기도 하고요. 계속 생각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