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님! 요즘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면 참 걱정이 되죠. 하지만 직접 다가가서 말하기가 쉽지 않은 것도 이해해요. 이럴 때는 주변 어른이나 학교에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학생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아이들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함께 노력해야겠죠.
가서 뭐라 말해봐야 해꼬지만 당하고 싸울수도 없습니다. 싸워봐야 떼거리에 승산도 없고 님이 떄리면 님만 걍 손해에요. 저는 살며시 신고해서 참교육 당하는 것도 많이 목격했습니다. 전화가 어려우면 경찰서로 문자만 보내도 바로 출동합니다. 남의 일에 간섭하면 큰일 나는 무서운 세상이니 나 몰라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