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방식이 바뀌어서 정말 당황스럽고 화가 나셨을것 같아요ㅠㅠ
작년에는 하루 전에도 됐는데 이제 4일 전까지 내라고 하니 일정이 조금만 틀어져도 참 난감하실 것 같아요.
학교가 전산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교육청 지침에 맞춰 행정 절차를 엄격하게 운영하다 보니 생긴 일인 것 같아요.
선생님들의 업무를 줄이려는 취지겠지만,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준비 기간이 빠듯해서 충분히 이해가 안 가실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아쉽지만 바뀐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결석 처리가 되어버리니,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일정을 미리 확인해서 여유 있게 신청하시는 게 가장 안전할 것 같습니다.
아이 학교 일정표를 보시고 연휴가 낀 달은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보시면 마음 편하실 거예요.
아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