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이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글 남겨 봅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 골반이 심하게 틀어져서 척추 측만증이 오고, 그것이 경추까지 휘게해서
두개골에 연결되는 부위까지 틀어져 있었습니다. 목 디스크 증상도 간혹 보였습니다.
그것도 또 맞물려서 하악골이 눌려서 턱관절 장애까지 왔었습니다.
평생 누워서 지내야 할 수 도있다는 큰 병원도 있었고, 말도안되는 증상 이야기 하는 병원도 가봤습니다.
하지만 여러병원을 찾아보던중 결론은 골반이 무너져 내려서 모든게 뒤틀렸다는 사실에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힌트를 얻어 골반부터 허리까지 교정을 해주는 교정원을 찾아서 잘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웬만한 병원에서도 추나요법, 카이로프락틱 등 도수 치료를 잘하는 병원이 많습니다.
결론은 골반교정을 잘 하는곳에서 한번 치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골반은 모든 인체구조의 기본이 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