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질병에 걸릴려면 몸안에 들어오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개체 수도 많아야 하나요?
감기를 포함한 각종 질병에 걸리려면 결국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같은 병원균이 우리 몸에 들어와 뿌리를 내려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몸도 여기에 대비해 각종 면역 반응으로 대비를 하지만요. 그래서 궁금한 것이, 특정 병원균이 아주 극소수만 몸에 들어와도 곧바로 감염되고 그러는 건 아니겠죠? 유의미한 감염이 일어나려면 들어오는 병원균의 개체수도 많아야 될 것 같은데요? 혹시 여기에 대해 정확하게 정리해주실 수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만약에 땅에 떨어진 음식을 먹을 때 흐르는 물에라도 털기라도 하면 병원균 개체 수가 많이 줄어들테니 그나마 안전한 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