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고대 국가부터 조선까지 다양한 신들이 존재해 왔습니다. 천신으로 환인, 환웅, 해모수 등이 있으며, 하늘에서 내려온 신으로 왕권을 정당화하는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지모신과 토템이 존재합니다. 곰과 호랑이, 용 등이 있습니다. 곰과 호랑이는 단군신화에서 각각 지상과 자연을 대표하는 신적 존재로 등장합니다.
그외에도 건국 시조신으로 단군, 박혁거세, 석탈해, 김알지, 수로왕, 주몽이 있으며, 산과 강, 바다를 상징하는 수호신과 농경신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