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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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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을 시어머니는 안좋게생각할까요?

부모님들은 그래도 딸아들 결혼전까지는 이혼안하고 참고 산다고 하시잖아요. 시어머니가 정말 이혼가정을 안좋게 생각하실까요? 마이너스인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명한직박구리86

    현명한직박구리86

    이혼가덩을 무조건 나쁘게 보지는 않을 거에요 솔직히 저도 이혼가정에서 한부모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결혼도했고요 결혼할 때 반대는 안하셨지만 장인어른은 그냥 신경 안쓰시는 편이였고 장모님은 도금 따지시는 편이였죠 그런데 이혼가정을 안좋게 보는 이유가 부모님이 안좋은 일로 이혼했는데 그 안좋은 모습을 보고 배웠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와이프한테 현재도 잘하고 가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장모님이 오히려 좋아하시더라고요 괜히 혼자 걱정하시며 주눅들지 마시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잘 살수 있다는 믿음을 주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 글쎄요? 이혼가정을 안좋게 볼수는 있지만 시어머니 모두가 안좋게 생각지는 않아요~이혼은 부모님 문제잖아요~너무 걱정안해도 될듯해요~~

  • 이혼가정을 시어머니가 무조건 안좋게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어떤 분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도 있어요.

    물론 전통적으로는 좀 더 보수적인 시각이 있을 수 있지만,

    요즘은 가족의 행복과 건강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니까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과 이해라고 생각해요.

    시어머니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실 수 있어요.

  • 요즘에도 말은 하지 않지만 이혼가정에서 자랐다고 하면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자식을 위해서도 이혼을 하지 않고 그냥 사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던거구요

  • 과거에는 그럴순있으나 요즘은 이혼이 꼬리표도아니고 흠도아닙니다. 이혼할수도있는문화로 변화되었기때문에 굳이 안좋게 생각하진않을것같습니다

  • 과거에는 이혼하는 가정은 배우자 중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는 시대이지만 지금시대 이혼은 흔히 벌어지는 현상으로 이혼가정 며느리를 안 좋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물론 성향이나 환경에 따라 안 좋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대부분 시어미니는 자식을 감정으로 키운 경험이 있어 오히려 안쓰럽게 생각해 더 좋은 감정을 가지기도 합니다.

  • 예전에는 이혼가정이 특수한 가정이였지만 요즘엔 이혼가정이랑 일반가정이 별로 비율 차이가 없어서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아요. 사람이 중요한거죠.

  • 재혼을 하시는 상황이신가요? 만약 재혼을 하는 상황이라면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재혼이 탐탁지 않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내 아들은 초혼인데, 재혼하는 사람을 만난다니까요. 이는 역으로 생각해도 이해되실거라고 생각해요. 내 자식이 초혼인데, 상대방이 재혼이라면 이 결혼을 반대하지 않겠어요? 어쩔수없는 것은 결국 사랑의 힘으로 이겨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다가가고, 우선적으로 마음을 열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혼가정을 시어머니께서 안좋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게 신경을 안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그런걸 일일히 따지면 그분들이 더 안좋게 보여질꺼 같네요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저는 이혼한 가정의 자녀와 결혼을 한다고 한들 흩드러짐 없는 사람이라면 상관 없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서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닙니다 요즘은 이혼율이 50프로에 가깝기때문에

    꼭 그렇게 안좋게 보시는 경우가 적다 생각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혼한 가정을 시어머니가 안좋게 생각하는것보다 우리나라 인식이 이혼가정을 안좋게 보는것입니다.이혼이라는것이 좋은것이 아니기에 혼자서 자식을키우는것도 쉽지않으니 여러가지면에서 안좋게 보는것입니다.

  • 시어머니 뿐만아니라 친정 어머니도 사위집안이 이혼가정이라 하면 꺼림직해 하심니다.

    아무래도 성장환경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회분위기이고 실제로 그런 부분으로 범죄자들의 형벌 구형에 영향까지 줄정도이기도 하니까요.

    내사랑하는 자식이 좀더 정서적으로 좋은 집안에서 자란 배우자를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딸을가진 부모나 아들을 가진부모나 마찬가지랍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불우하게 자라면 다 성격이 이상할것이다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에서 나온것으로 어른들도 조금은 그 관념을 깰 필요가있다고 생각하고요.

  • 보는 관점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이혼가정을 안좋게 보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속사정을 알게 되면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