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애들 인형들 보면 아기인형 같은 경우 매우 껄그럽게 생겼던데 왜 그렇게 느껴질까요? 아이들은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하는 것, 혹은 안 받는것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식의 차이 일수도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그냥 귀엽고 작은 사람과 비슷한 장난감으로 인식을 하지만 어른 들은 주로 공포의소재로 영화나 기타 예능 등의 연출로 인형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기 때문에 그러한 느낌으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인식되어 공포감이 드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아기들 인형이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람의 표정이나 만들어진 모양새가

    사람과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순수하게 인형이라고 받아들이겠지만 솔직히 보다보면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인형이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인형이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인형이 사람처럼

    생겼기 때문입니다.

  • 네 안녕하세요 풍댕이님 :-)

    아무래도 흔히들 말하는 불쾌한 골짜기라는 것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처럼 생겼으나, 완벽히 똑같지는 않기에 미묘하게 이질감을 줘서

    오히려 공포를 유발할 수 있지요

    아이들의 경우 어른처럼 사실적으로 보는게 아닌

    단순히 장난감으로 보기때문에 이질감을 덜 느낀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생아들의 모델로 하는 인형의 경우에는 최대한 신생아와 비슷한 모습을 하기 위해서 촉감이라든지. 눈빛이 너무 유사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아이들이 아닌 어른의 시각에서는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