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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류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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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50만원 빌려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에게 50만원 빌려주고 나중에 48만원만 받았는데 어케해야하나요? 돈을 적게 줬다고하니 친구끼리 그럴수가있나며 2만원에 어쩌고 소심하다는둥 하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려한호저256

    화려한호저256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아무리 친구라도 돈관리는 철저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만원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 그런친구라면 바로 손절입니다

    자기가 필요할때는 아쉬운소리 잘하면서 그걸 챙겨준 사람에게 그런식으로 대한다는건 정말 필요없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더큰 문제를 일으킬수있습니다

    꼭 순절하는게 죵습니다

  • 짧은 2줄의 글만 보고도 화가 나는 상황이네요. 더이상 안만나고 연락안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빌려준 사람에게 그런생각을 갖고 그런말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 그냥 2만원 수업료 냈다고 생각 하고 받지 말고 손절 하세요. 원래 빌린돈을 이자를 쳐서 줘도 모자랄 판에 2만원을 덜주고 소심 하다고 말 하는 친구는 안 만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저라면 바로 손절할것 같습니다.

    원래 돈거래는 형제와도 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듯이 돈을 빌려주는건 쉽지만 받는것은 매우 어려운데요.

    저같은 경우는 그래서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돈거래는 절대 하지 않으며 친인척이라면 갚으면 갚는것이고 안받을 생각도 하며 그냥 준다는 느낌으로 소액이라면 돈을 빌려주는편입니다.

    대신 안갚으면 다시는 그사람은 안보죠.

    아무리 돈을 갚았다 하더라도 50만원을 빌렸으면 응당 원금은 전부 주거나 이자를쳐서 더주는것이 순리에 맞는것입니다.

    친구끼리 2만원정도는 눈감아 달라니 하는것도 더이상 친구관계를 지속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 인격의 소유자로 보이니

    2만원으로 싸게 사람하나 걸러냈다 생각하시고 손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