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얼마나 비슷하냐에 달려있는것 같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굴곡들이 잇을텐데, 이것을 얼마나 서로에게 의지하고, 도움이 되는 삶을 사는지,
헤쳐나가는 원동력이 서로에게 될것인지, 방해가 될 것인지에 따라 백년해로, 이혼이 결정나는것 같습니다.
이혼사유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성격차이에 의한 이혼이라고 하는데, 그 성격차이에서 비롯된 갈등으로 인해 이혼하는것이라고 생각되고,
성격이야 당연하게 차이가 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사람과 나는 애초에 다름을 인정하고,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서로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테고, 서로를 이해한다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끌어주고, 그에 응하는 삶을 살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