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여름에 소금이나 나트륨을 따로 챙겨먹는 이유가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6
여름철에 테니스 치는분들보니까 소금이나 나트륨같은 알약을 가지고 다니면서 간간히 먹던데
물도없이 그걸 왜 입에 물고 있나요?
그게 무슨도움이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나트륨이 몸 밖으로 많이 빠져나가 탈수 현상이 올수 있기에 전해질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식염소금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여름에 운동을 하게 되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어
탈수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금과 같은 나트륨을 섭취하시게 되면 체내 수분함유량이 높아지게 되어
탈수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땀에는 소금기가 있는데 운동을 너무 많이해서 땀을 많이 흘린다면 나트륨의 배출이 너무 크게되면서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금과 포도당이 같이 들어간 알약을 먹어서 미리 예방하는것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한여름에 운동을 하는 경우 체외로 땀이 배출되면서 나트륨이나 칼륨과 같은 전해질도 같이 배출됩니다.
이때 그냥 생수만 먹게 되면 저나트륨혈증 발생할 수 있어서 소금이나 나트륨을 보충해줘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땀으로 미네랄이 과다하게 배출되기 때문이죠. 미네랄이 부족한 상태에서 물만 마시면 더 희석되어 위험합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미네랄 보충도 중요해서 이온음료나 나트륨을 따로 드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