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중독 된 거 같다면 더욱더 고치기 쉽지 않습니다. 계속 의식을 하고 하지 말아야지 해도 조금만 긴장을 풀어 버리면 손이 머리에 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곱슬머리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물건을 찾아서 가까이에 두고 손이 먼저 물건에 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곱슬머리와 비슷한 느낌의 물건이 없으면 머리카락 자연적으로 빠질 때 마다 모아서 가까이 두고 생각 난다 싶으면 손을 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